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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1566-1, 4번지문의 : 031-456-7897

대구 현대백화점 시공사 한라건설, 북죽곡 한라비발디 1,204세대 분양

- 세천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주도할 1,204세대 랜드마크 스케일
- 성서산업단지연결도로로 대실역 차량 약5분대 연결 죽곡지구 생활권
-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면적 62/74/84㎡ 중소형 평면 구성
- 금호강 조망특화설계, 삼림욕장, 범죄예방환경설계 인증 등 여자를 배려한 특화설계 



한라건설은 5월,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1566-1, 4번지에 북죽곡 한라비발디 1,204세대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북죽곡 한라비발디는 지하 3층, 지상 33층 9개동 총 1,204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으로 ▲62㎡형 207세대, ▲74㎡형 234세대, ▲84㎡A, B, C, D형 763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지가 위치한 달성군은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가 조성 중으로 대형기업 유치에 의한 고용 및 시장 활성화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특히 올해는 희망 100년,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고부가가치 문화‧관광사업의 선도’, ‘신성장 동력 거점도시 육성’,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적 공간 설계’, ‘희망과 행복의 교육‧복지도시 건설’을 역점시책으로 2012년보다 550억원 늘어난 4천 60억원의 예산(안)을 책정, 군 의회에 제출했다.

이 같은 달성군에서도 다사읍의 발전이 눈부시다. 읍 단위에서는 인구증가 속도나 발전 속도가 전국 최상위권이다. 최근 6개월 새 3,700명의 인구가 증가했으며, 매년 1천명의 신생아가 태어난다. 인구분포도 20세 미만 28%, 20대 12%, 30대 22%로 젊은 인구 비율이 높다. 따라서 지역가치 상승 및 발전 가능성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해봄직하다.

북죽곡 한라비발디는 스타일리쉬한 건물외관으로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대구 현대백화점을 시공한 1군 건설사 한라건설이 대구에 첫 선을 보이는 주거상품으로 1,204세대 대단지 아파트로 지어져 세천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주도할 전망이다. 또한 한라건설은 세계적인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한 아시아 50대 유망기업으로 시공사 브랜드의 명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최고의 제품력과 주거감동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서산업단지연결도로를 통해 대실역과 차량 약5분대에 연결되는 세천지구는 유해시설 없는 생활환경으로 주거선호도가 높은 죽곡지구 생활권에 포함되며, 마천산, 궁산 등의 자연녹지와 상쾌한 금호강 전망이 펼쳐지는 쾌적한 입지여건도 갖추고 있다. 신규아파트 부족 및 전세난을 겪고 있는 죽곡지구의 대안으로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최근 아파트 구매 결정에서 91%의 영향력을 발휘하는 여심(女心) 잡기 아이디어가 도입된 단지설계도 주목할 만하다. 여자가 좋아하는 금호강 조망특화설계, 삼림욕과 산책이 즐거운 힐링포레스트‧힐링로드, 늦은 밤길 귀가도 안전하게 지켜주는 범죄예방환경설계 인증 등 기존 여성특화아파트들에 비해 배려의 차원이 남다르다. 키즈 특화 커뮤니티, 키즈 맞춤 인테리어, 무인택배시스템 등 육아와 가사를 배려한 아이템도 돋보인다.

분양문의 : 1588-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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