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정부 부동산 정책

“새 정부는 재건축보다는 도시재생사업에 방점을 찍었다. 성동·광진·관악 등 강남에 인접한 비강남 지역이나 강북 지역을 추천한다. 주거가치와 투자가치를 겸비한 광화문, 영등포·여의도, 강남 등 서울 3대 도심과 삼성동 한전 용지·잠실 종합운동장, 용산·삼각지 역세권 등도 유망 투자처”라고 전문가는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