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안전진단 강화

재건축 안전진단은 주택의 노후·불량 정도에 따라 구조의 안전성 여부, 보수비용 및 주변여건 등을 조사해 재건축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작업이다. 평가항목은 지반상태를 비롯해 균열, 노후화, 건물마감, 주차·일조·소음환경, 도시미관 등이다. 안전진단 강화 후, 정밀안전진단의 평가 가중치는 구조안전성(20%→50%), 시설노후도(30%→25%), 주거환경(40%→15%), 비용분석(10%) 등으로 달라진다. 정밀안전진단 실시후, 대상건축물은 A등급부터 E등급까지 평가 결과가 세분화되고, 앞으로는 붕괴직전 수준인 E등급을 받아야 재건축이 가능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