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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국제업무지구 `아트 콤플렉스` 마지막 분양 나온다
센트럴파크역 연결 초역세권…상가 48실은 25일부터 예약접수
오피스텔 108실, 내달 13일부터 완공후 분양…투자직후 수익창출
GTX 개통 예정 등 개발호재도
기사입력 2017.09.14 17:33:47 | 최종수정 2017.09.14 17: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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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아트윈 몰·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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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핵심 입지에서 막바지 분양되는 송도아트윈 조감도. [사진 제공 = 오케이센터개발]

송도국제도시의 업무·주거·쇼핑·문화 중심부인 국제업무지구에서 막바지 오피스텔과 상가가 공급된다.

오케이센터개발은 '송도 아트윈 몰&오피스텔' 분양홍보관을 열고 상업시설과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센트럴파크 인근 초역세권 주상복합단지 '송도 아트윈'에 조성되고 송도 아트센터 콤플렉스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오피스텔과 상가다. 준공 후 분양이라 투자 후 바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상업시설인 '송도 아트윈 몰'은 지상 1~2층 연면적 약 7800㎡ 총 48실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 안에 이미 입주한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 아파트 999가구와 홀리데이인 호텔 202실은 물론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 237실을 고정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인근 1861가구 규모 송도 더샵 마스터뷰가 입주했고, 2600여 가구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가 오는 11월 입주 예정이라 고정 수요도 확대된다. 또 단지 바로 옆 41만㎡ 규모 송도 센트럴파크와 유럽형 스트리트상가 아트포레, '아트센터 인천'이 개관하면 유동인구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은 지상 3~7층에 전용면적 25~52㎡, 원룸형과 1.5룸형 총 108실이다. 특히 이 단지는 아트센터 콤플렉스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오피스텔이라 관심이 뜨겁다. 인근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GCF, 포스코건설, 삼성바이오 등 다양한 기업과 국제기구들이 위치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송도동 인구는 지난해 10만명을 돌파해 올해 7월 기준 11만6389명까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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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되고 제3경인, 제2외곽순환도로 등 이용이 편리해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 앞으로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GTX)가 개통되면 광역 접근성은 더욱 향상된다.

생활 인프라스트럭처도 풍부하다. 송도 커낼워크와 코스트코, 홈플러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쇼핑몰이 가깝고 롯데몰과 스트리트형 상가인 아트포레도 조성이 한창이다. 단지 내 상가 '송도 아트윈 몰'을 통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송도 컨벤시아가 내년에 2배 증축할 예정이고, 송도전문병원복합단지와 부영 테마파크도 2020년 준공이 목표다.

'송도 아트윈 몰&오피스텔'은 기존 선분양 방식과 다르게 이미 완공 후 분양하기 때문에 투자 직후 임대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게 차별점이다.

김영은 오케이센터개발 대표는 "인천도시공사 등이 출자해 설립된 회사로 '아트센터 인천' 문화단지 운영 수익을 마련하기 위해 오피스텔과 상가를 준공한 후 분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분양 담당 김형준 본부장은 "송도 핵심 센트럴파크역에 바로 연결된 데다 앞으로 아트센터와 스트리트몰 개발로 유동수요 확대에 앞서 상권을 선점하기에 유리하다"며 "주변 개발로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오피스텔 수요도 증가세"라고 말했다. 단지 내 송도 아트윈 아파트는 전용 84㎡ 매매가격이 5억1000만~5억2000만원 선이다.

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33-1 '송도 아트윈 몰' 1층에 마련됐다. 이달 25일부터 상업시설 '송도 아트윈 몰' 사전예약을 접수하고, '송도 아트윈 오피스텔'은 10월 13일부터 사전예약을 접수할 예정이다.

[송도 =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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