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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은 우이신설선 역세권 단지, 미아동 `벽산라이브파크`
기사입력 2018.06.14 16:26:01 | 최종수정 2018.06.14 16: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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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시티공인중개사]

우이신설선 효과로 미아동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아동 일대는 강북 업무지구와 지리적으로 가깝지만 불편한 대중교통망으로 꾸준히 지적받아온 지역이다. 그러나 작년 우이신설선 개통으로 주요 지하철 노선과 환승할 수 있게 되며 최근에는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미아동에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벽산라이브파크가 눈길을 끈다.

시티공인중개사사무소에 따르면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벽산라이브파크아파트는 2002년 8월 입주한 최고 25층, 19개동 1585가구 규모이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67㎡ 296가구 ▲60.00㎡ 280가구 ▲84.89㎡ 648가구 ▲114.68㎡ 361가구이다.

우이신설선 솔샘역 역세권에 위치했다. 솔샘역에서 3~5개 역만 지나면 1·4·6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어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앞에서 주요 지하철역으로 가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내부순환도로, 북부간선도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교육시설로는 혁신초인 미양초에 배정받으며, 미양중, 미양고가 있다. 북한산과 맞닿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삼각산도시자연공원, 북한산 둘레길이 가까워 산책과 등산을 즐기기 좋다.

차량 10분 거리인 미아사거리역 일대에서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숭인시장을 이용할 수 있어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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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출처 : 네이버]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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