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쾌적한 생활과 도시 인프라를 동시에… 판교동 ‘판교원5단지휴먼시아푸르지오’
기사입력 2017.11.22 17:20:40 | 최종수정 2017.11.22 17:21:2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부동산 114에 따르면, 신도시는 내년부터 더 강화되는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앞두고 집을 사려는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일부 지역이 올랐다. 그 중 판교와 분당 지역이 지난주 대비 각각 0.08%, 0.07% 상승했다.

판교는 현재 창조경제밸리 조성과 월판선, GTX 등의 교통 호재로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의 관심을 끄는 지역이다. 특히 판교동 판교원마을 일대는 도심과 조금 떨어진 위치로 조용하고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생활을 하면서 교통,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 인기가 많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 제공 : 판교삼백공인중개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에 위치한 판교원5단지휴먼시아푸르지오는 2009년 10월 입주한 최고 35층, 7개동 총 567가구 규모다.

단지 앞으로 흐르는 탄천과 판교공원, 백현근린공원, 낙생대공원에 둘러싸여 있고, 크게는 태봉산, 응달산, 청계산이 일대를 둘러싸고 있어 풍부한 녹지공간을 누리며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판교테크노밸리와 현재 조성 중인 판교창조경제밸리와도 가까워 인근 종사자들이 주거하기 좋을 뿐 아니라, 서판교 IC, 판교 IC 를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와 경부고속,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해 서울로의 출퇴근도 걱정 없다. 향후 착공 예정인 월판선과 GTX-A 노선이 확충되면 판교역을 이용한 일대의 교통여건은 훨씬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판교역과 서현역이 위치하고 있어 현대백화점, AK플라자, 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과 각종 상업, 편의,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교육 시설로는 성남시 판교도서관, 판교초, 판교중, 산운초, 낙생초, 낙생고, 성남외고 등이 있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지도 출처 : 네이버]

▶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발자유 새집마련 프로젝트 "신방곡곡" 바로가기

국토교통부보다 더 빠른 매경 리얼타임 실거래가 바로가기!

추천 경매 물건 확인!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