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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많이 거주하는 강북권 대표 주상복합, 자양동 `더샵스타시티`
기사입력 2017.11.22 17:23:32 | 최종수정 2017.11.22 17: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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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스타시티는 강북권을 대표하는 주상복합으로 연예인들이 많이 거주해 유명한 단지다. 손담비, 이휘재, 이미숙, 채연, 윤민수, 원빈 등의 연예인들이 입주하여 살고 있거나 살았던 단지로 알려졌다.

신화공인중개사는 지난 9일 광진구 더샵스타시티 전용면적 139.57㎡ 17층 매물을 매매가 12억원에 중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더샵스타시티는 2007년 3월 입주한 주상복합으로 최고 58층, 4개동 총 1177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번에 거래된 전용면적 139.57㎡는 163가구다.

단지 내에는 헬스장, 다목적홀, 도서관, 어린이 공부방, 코인세탁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으며 지난 2007년에는 안정성과 주거 편의성, 조망 등을 고려한 설계로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지하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이 단지와 연결돼 매우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으며 차량 이용 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와 가깝다. 또한 입주민 전용 통로를 통해 스타시티몰,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맞은편에는 건국대학교병원이 자리해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인근 교육시설로는 동자초, 신양초, 자양중, 자양고, 건대부중, 건대부고, 건국대, 세종대 등이 자리했다. 단지 내에는 중앙공원과 산책로가 있으며 TVN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였던 건대호수 일감호도 가깝다. 또한 뚝섬한강공원, 어린이대공원 멀지 않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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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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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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