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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역세권 가양동 사무실, `강서한강자이타워` 꾸준히 거래돼
기사입력 2018.03.13 16:29:51 | 최종수정 2018.03.14 09: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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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GS부동산]

GS부동산은 지난 6일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지식산업센터 '강서한강자이타워' 전용면적 247.66㎡ 14층 사무실을 보증금 4500만원/월세 550만원에 중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1498번지 일대에 위치한 '강서한강자이타워'는 지하 2층~지상 15층, 주차대수 781대, 연면적은 9만9647㎡의 지식산업센터다. 시공은 GS건설이 맡았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해 엘리베이터를 A, B동 각각 9대씩 설치했으며 내부에는 골프연습장, 휴식정원, 운동시설 등이 조성됐다. 또한 일부 고층에서는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한강조망권도 갖췄다.

이번 거래를 중개한 GS부동산 관계자는 "강서한강자이타워는 상암DMC, 마곡R&D시티, 서울디지털단지, 여의도국제금융지구 등 사이에 있는 산업클러스터의 중심 입지를 갖췄다"며 "거래가 늘진 않았지만 꾸준하게 거래가 되고 있으며 시세는 약간 올랐다"고 전했다.

이어 "강서구에서 교통이 편리하고 쾌적한 사무실을 구하던 임차인은 이 지식산업센터가 마음에 들어 큰 고민 없이 계약 하게 되었고, 계약 후에도 만족해했다"고 거래스토리를 전했다.

지하철 9호선 가양역과 양천향교역 더블역세권이며, 급행을 이용하면 강남 업무지구인 신논현역까지 약 25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올림픽대로·서부간선도로로 편리하게 진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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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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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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