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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으로 가즈아!" 한강로2가 `용산푸르지오써밋` 호재 한 가득
기사입력 2018.01.04 13:55:58 | 최종수정 2018.01.04 1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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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용산시대글로벌부동산중개법인(주)]

서울의 대표적인 부촌 주거지역인 용산구가 새해를 맞이하면서 서울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용산구에는 이미 삼각지에서 한강대교로 이어지는 한강로 주변은 주상복합, 호텔 등의 마천루들이 들어섰으며 이촌동의 노후 아파트들은 재개발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한강맨션·한강삼익아파트·신동아아파트 등이 재단장을 할 채비를 마쳤다.

또한 한남뉴타운에도 재개발이 순항이다. 특히 3구역은 올해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하고 2018년 말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여기에 국내 최초의 국가공원인 용산민족공원과 단군 이래 최대 개발사업으로 불리던 용산마스터플랜으로 화룡점정을 찍는다.

이러한 크고 작은 호재가 용산구에 가득한 가운데, 한강로 2가에 위치한 주상복합인 용산푸르지오써밋이 최근 거래됐다. 용산시대글로벌부동산중개법인(주)은 용산구 용산푸르지오써밋 전용면적 137.58㎡ 17층 매물을 매매가 15억1070만원에 중개했다고 4일 밝혔다.

37층의 1개동 총 151가구 규모의 용산푸르지오써밋은 2017년 8월 입주했으며 이번에 거래된 전용면적 137.58㎡는 21가구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지하와 1층에 상가가 마련돼 있으며 주민들을 위한 헬스장, 카페, 수영장 등이 갖춰져 있어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실내는 풀빌트인 시스템으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일부 가구에서는 한강과 남산을 조망할 수 있다.

지하철 1호선·경의중앙선 용산역, 4호선 신용산역이 모두 도보권에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며 신분당선 용산~강남 복선전철 연장선이 완공되면 교통은 더욱 편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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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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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 부동산센터 이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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