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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구의역세권 활성화
기사입력 2017.03.20 13:41:23 | 최종수정 2017.03.20 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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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청이 구의역세권 활성화에 나섰다. 광진구청은 지난 14일 열린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구의·자양 재정비 촉진구역(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가 통과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재정비안은 해당 용지 용적률을 종전보다 60~130% 상향 조정하고, 도로 폭에 따른 건축물 높이 제한을 폐지해 신축 건축물 건설을 활성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광진구 동부지법·지검 이전 용지와 KT 용지 등 구의역 주변 개발이 활성활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상지는 구의동 246, 자양동 680 일대 총 17만7333㎡ 규모 땅이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광진구청 인접 지역으로 일반상업지역과 준주거지역이 혼재된 역세권이다. 광진구청은 구의역 주변을 광진구의 행정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강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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