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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기안심주택 1차 모집
기사입력 2017.01.11 14:11:43 | 최종수정 2017.01.11 17: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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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11일 전월세보증금 30%를 지원하는 '보증금 지원형 장기안심주택' 500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예정 물량 1500가구 중 500가구를 1차로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공급한다.

'장기안심주택'은 세입자가 입주를 원하는 주택의 보증금 30%(최대 4500만원)를 최대 6년까지 무이자로 서울시에서 대출 지원하는 임대주택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 구성원으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70% 이하(4인 가구 기준 377만원)인 가구다. 소유 부동산은 1억2600만원 이하, 자동차는 현재 가치가 2465만원 이하여야 한다. 대상자는 2년 단위로 재계약해 최대 6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주택은 순수 전세주택과 보증부 월세주택(반전세)이다. 모집 공고는 서울주택도시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강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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