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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강수의 분양현장 탐방] 광교 ‘유성법조프라자’ 오피스·상가
기사입력 2016.10.21 10:14:42 | 최종수정 2016.10.21 10: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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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D&C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하동 985-2에‘광교 유성법조프라자’상가분양을 마무리 중이다. 대지면적 515.27㎡, 연면적 5184.68㎡, 지하 3층~지상 7층 규모로 오피스 19실은 분양 완료되었으며 근린 생활시설 18실 중 몇호실만을 남겨놓은 상황이다.

◆ 상권분석

현장의 경우 광교신도시 중에서도 상가와 오피스 등 A급 입지로 향

후 유동인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법원 민원인 주차장 바로 앞 사거리 코너에 위치해 인천, 문정동, 서초 법조타운처럼 조성되는 법조사거리 수혜입지다.

총 7000여 배후세대의 아파트, 수원 원천동 법원 주변 변호사, 법무사, 행정사, 세무사 등 900여개 이상 사무실이 광교 법조타운으로 동반이전 예정에 있으며 현재 법조타운 상업시설은 400여 개 정도이다.

◆ 교통환경


용인서울고속도로 이용시 강남까지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며 2018년 경부~용인서울고속도로가 연결되면 20분대로 시간이 단축된다. 신분당선 지하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 판교까지는 15분대에 도착 가능하다. 서울 전역으로 연결되는 광역버스 노선도 잘 갖춰져 있다.

◆ 생활환경


광교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정암수목공원, 서봉숲속공원, 번암가족공원 등이 있어 녹지 비중이 높고 쾌적한 환경이다.

◆ 개발호재 및 투자가치


경기고법·고검, 수원지법·지검 등 ‘광교법조타운’이 2019년 상반기까지 완공 예정이다. 약 8000명의 종사자가 배후수효가 되며 하루 유동인구는 약 2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좋은위치의 상권을 선점하려는 임차인들이 벌써부터 상권의 형성을 가속화 시키고 있다. 경부, 영동, 용서고속도로를 바로 이용 할 수 있고 2018년 경부~용인서울고속도로가 연결되면 광교신도시에서 양재IC까지 20분 안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행정타운 조성으로 경기도청 등 13개의 공공기간이 들어서며 법조타운 조성으로 수원지원, 고등법원, 검찰청,·고등검찰청 등이 들어서는 점도 호재다.

◆ 권강수 이사 총평


초저금리(1.25%)로 수익형부동산 인기가 계속 되는 가운데 관공서, 기업 등이 들어서는 지역 오피스, 상가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장의 경우 경기지역‘법 행정타운’의 중심지로 투자 가치가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투자자측면에서 수요가 많아 공실에 대한 부담이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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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나 오피스 투자계획이 있다면 분양가 적정성과 입지를 따져봐야 한다. 공급 비율이 낮은 곳이나 공급은 많더라도 수요가 증가할 호재 있는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향후 법조단지에 경기고등법원, 수원지원 등이 입주를 마치면 광교신도시 상권은 광교 호수 주변 상권과 법조단지 주변 상권으로 크게 양분 될 것으로 보인다. 발전을 시작한 신도시이기 때문에 바로 수익을 내기 보다는 상권의 발전에 맞춰 임대료와 매매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문의 031-214-2298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권강수 이사]

[MK 부동산센터]

[이 자료는 10월 21일 매일경제 B3면 Wealth Management에 게재 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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