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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분양 현장리포트]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분양
지하·지상·하늘 3色 교통망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13일 분양
기사입력 2018.04.13 04:01:06 | 최종수정 2018.04.13 08: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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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산신탁(시행)은 오는 13일 지하철 7호선 연장 및 제3연륙교 호재가 있는 청라국제도시에서 공급하는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천 청라지구 C3-9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대지면적 2994.9㎡(연면적 3만8463.6㎡)에 지하 6층~지상 24층 전용 22~51㎡ 오피스텔 409실과 상업시설(61호실 예정)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공은 지엘건설이 맡았다.

청라국제도시는 지하철(예정), 고속도로, 공항 등을 아우르는 우수한 교통망 확충에 힘입어 이미 계획인구의 99%(8만9200명)가 입주를 마친 상태다. 우선 청라국제도시의 시티타워역(예정)을 포함하는 7호선 연장사업의 예비 타당성 조사가 최근 통과됐다.

7호선 연장사업(10.6km)이 완료되면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 입주민은 시티타워역(예정)을 통해 서울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현재도 청라국제도시역(공항철도)을 이용해 김포공항,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서울역 등으로 출퇴근할 수 있고 단지 인근에 있는 BRT와 GRT 등도 이용이 쉽다. 아울러 인천과 김포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연장 28.57km)와 경인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도 입접해 있고 영종과 청라를 잇는 제3연륙교(2025년 개통 예정) 건설 사업이 11년 만에 본궤도에 진입하면서 교통 기반 시설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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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해 인천공항과 김포공항까지 빠르게 도달할 이동할 수 있어 지하·지상·하늘을 아우르는 교통망을 갖췄다. 최고 24층에서 내려다보는 청라호수공원 조망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4.5km의 인공수로 커넬웨이가 있어 이곳에서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을 즐길 수 있어 정주여건이 쾌적하다.

교통여건 개선 외에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호수공원 중앙에 높이 453m의 청라시티타워(예정)가 올 상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 청라시티타워(예정)가 완공되면 그 주변으로 상업·문화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청라국제도시 내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스타필드 청라(고용인원 4000명), 차병원 의료 복합타운(고용인원 8000명), 하나금융타운(고용인원 4000명), 친환경 복합단지(41만9000㎡ 규모), 도시첨단산업단지(고용인원 6000명), 로봇랜드(고용인원 3000명) 등 대규모 호재들이 많아 향후 개발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청라지구는 비(非)청약조정대상지역으로 전매가 가능하고, 계약자에게는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청라 리베라움 더 레이크'는 인천시 서구 경서동 반안프라자2차 202호와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이천이프라자 1층 등 2곳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모델하우스는 13일 개관한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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