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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이상 도시 생활권 공유 가능 지역 인기 상승
기사입력 2016.10.19 17: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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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수요자 많아지면서 더블생활권 지역 위치한 아파트 인기 '쑥' -

최근 주택시장에서 2개 이상 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갖춘 '더블 생활권' 단지가 부동산시장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행정구역상 나눠져 있지만 경계 지점이나 인접지에 위치해 두 생활권 모두 접근성이 양호하고 실제 하나의 생활권처럼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들 단지는 실수요자들의 수요가 꾸준해 부동산 불황기에도 가격하락폭이 낮으며 시세가 높게 형성되는 편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더블생활권 단지는 행정구역상 인접해 있어 이웃지역의 풍부한 생활문화 인프라를 이용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대부분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는 신도시 및 택지지구와 연계된 경우가 많아 향후 생활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라며 “특히 인프라가 조성된 중심지와 동일 수준으로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평택지역 내 소사벌과 고덕 생활권 내 위치한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는 더블생활권의 훌륭한 입지 덕에 현재 59㎡ 타입은 마감을 앞두는 등 순조로운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이 아파트가 위치한 신촌지구는 인접한 동삭지구, 동삭2지구, 영신지구, 세교지구, 소사벌지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어 입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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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더블 생활권 입지에 더해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지구 앞으로 45번 국도가 지나고 있어 이 도로를 이용하면 평택 구도심은 물론 수서~평택 간 고속전철인 SRT 평택지제역까지 접근이 용이하다.

올해 개통예정인 SRT 평택지제역은 단지에서 약 3㎞ 거리에 있어 차로 5분이내 접근이 가능하고, 단지 인근으로는 평택~제천 간 고속도로 송탄IC도 위치해 있어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주요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분양가 또한 합리적으로 책정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평균 886만원대로 책정됐으며 이는 최근 평택 내 동삭지구, 세교지구, 용죽지구 등에서 신규 분양한 단지들이 900만원 중 후반으로 공급된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이에 더해 계약금 500만원(1차분),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해 수요자들의 인기는 한층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주변 개발호재에 따른 상품가치도 매우 높게 평가 받고 있다. 송탄산업단지 북측으로 삼성전자가 조성하는 삼성고덕산업단지(가칭)와 인접하여 배후도시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이 단지는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올해 말 개통이 예정된 수서~평택 간SRT 평택지제역을 이용하면 강남,수서역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20분대로 편리한 교통망을 갖출 예정이다.

인근의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 입주(예정)과 진위 엘지 산업단지의 추가 조성(예정), 미공군기지 확장이전(예정) 등 배후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신규 아파트들의 가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는 59~84㎡총 2,803가구로 이뤄졌으며, 1,2차에 걸쳐 총 4,567가구의 중소형 대단지가 형성될 예정이다.

'평택 지제역 동문굿모닝힐 맘시티'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10-2번지에 위치한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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