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키워드요약

2015.12.16
  • 관련 사진자료제공 : 서울시청
2014년 9월 현대차그룹이 10조5500억원을 들여 서울 삼성동 한전 부지를 낙찰 받았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이 자리에 105층(당초 115층에서 변경)과 62층 높이의 초고층 빌딩 글로벌 비지니스센터를 세운다.
현대차그룹이 서울시에 제출한 한전부지 개발 구상 및 사전협상 제안서에 따르면 글로벌 비즈니스센터에는 초고층 빌딩을 포함해 컨벤션센터와 쇼핑센터, 호텔, 박물관, 한류 공연장 등 자동차 테마파크를 조성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비즈니스센터 건설과 운영으로 총 262조6천억원의 생산유발과 132만4천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그룹은 2017년 초 착공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