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소사 복선전철

키워드요약

2015.12.28 대곡~소사 복선전철은 경의선 대곡역에서 김포공항을 거쳐 경인선 소사역을 연결하는 복선전철 18.36㎞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부천구간은 원종역이 신설될 예정이며, 북측 구간은 경의선과 남측구간은 공사가 진행 중인 소사~원시선을 통해 서해선과도 직결된다.
임대형민자사업(BTL)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에는 1조1628억원이 투입됐으며 2020년 12월 개통 예정이다. 서울지하철(3·5·7·9호선)과 연계돼 경기 서부권 시민들의 교통편익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추가 설명

2015.12.28 대곡~소사 복선전철 사업은 2010년 7월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 컨소시엄 서부광역철도주식회사를 지정한 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사업추진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진통을 겪어왔다. 2014년 10월 지자체에서 사업비 10% 분담 방안을 합의함에 따라, 지난 12월 11일 민간투사사업심의위원회 승인을 거쳐 12월 22일 대곡역에서 기공식을 갖고 2016년 3월 착공 예정이다.